탐욕 돼지
Thursday, December 11, 2008 – 8:33 PM by zenguy짧지 않은 시간동안 한 종목만 질기게도 물고 늘어졌다. 소액이다보니 보유, 단타로 대응하기 보다는 오로지 보유만을 하였다. 보유로 장중 6시간을 질기게도 모니터링 하면서 긴장, 허무, 환희, 쾌감 등 온갓 감정을 다 겪은듯하다. 그래서인지.. 육체적인 노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장마감후 항상 온몸이 피곤해진다. 그렇게 약 보름을 보냈나보다. 결국 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