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향적 사고방식과 비즈니스

Tuesday, January 1, 2008 – 6:44 AM by zenguy
유행에 민감한 나라. 한국 몰이해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서도 마음만 먹으면 기존의 명성을 이어받어 손쉽게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나라. 리더에 대한 맹목적인 복종이 손쉽게 일어나는 환경. 자신감은 거만함으로 오인되기 쉽다며 겸손한'척' 하는 국민성. 간략하게 문득 이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된 계기는 다양하게 있지만, 그중 하나를 꼽자면 지나치게 모두가 한곳을 향해...

나를 중심으로 하루에 접하는 정보의 갯수

Tuesday, January 1, 2008 – 2:00 AM by zenguy
Google Reader를 통해서 약 270여개의 Feed를 통해 하루 약 1만여개의 글을 구독하게 되며, 이중 약 1천개 정도를 속독. 나머지는 제목만 훑거나 그냥 Mark as read. 시켜버림. 네이버 뉴스에서 가십성 기사 약 30개 정도 대충 훑기. Bloomberg News는... 최소 5시간 이상 틀어놓고, 알아듣지도 못하는 리스닝 반복. 서적은... 흠.. 기분...

주시투자로 돈 날려 비관 자살

Tuesday, January 1, 2008 – 1:42 AM by zenguy
가끔씩 나오는 기사들 중 가장 안타까운 기사를 꼽자면 개인적으로 투자 실패를 통한 비관 자살인것 같습니다. 어제 오후 3시쯤 서울 광장동 광진교에서 71살 이 모 씨가 투신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점퍼 주머니에서 주식으로 전재산을 잃어 가족들을 볼 면목이 없다는 유서가 발견됨에 따라 주식투자 실패로 자살한...

요즘 리눅스..

Monday, December 31, 2007 – 5:27 AM by zenguy
정말 설치하기 쉬워졌다. 개인적으로는 알짜 리눅스 이후로는... 레드햇 기반 배포판은 안쓴다. 이상하게... RPM Package db가.. 자꾸만 꼬여서... .. -_-; 슬랙웨어는.... 암울하군.. 아직도 개발중인가? 젠투는... only desktop. server os로 쓰기에는 다소 critical한 부분이 존재하므로.. 패스 centOS 쓸까 하다가... 설치법 익히는데 시간 낭비하기 싫어서 패스 결국... debian 녀석.. 편해졌구나.. -_-; 별다른 셋팅없이, 설치가 끝나간다....

digg, mixx, and propeller.

Monday, December 31, 2007 – 3:14 AM by zenguy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로 일컬어지는 digg(딕), 그리고 차기 주자로서 anti digger들의 피신처로서의 mixx. 이 두가지와는 별개로 정치적인 색이 짙은 propeller. 물론 그 외에도, slashdot, reddit 등의 좋은 곳도 많이 있습니다. :) 우선, digg는 다들 잘 아시다시피, it, technology, lifehack, entertainment 등의 issue에 편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놈은 내가 아니다.

Sunday, December 30, 2007 – 7:36 PM by zenguy
내가 옳은지, 네가 옳은지... 명확한 답은 내릴 수 없으나, 단 한가지 내가 옳다고 믿는 것은 "왜?"라는 질문에 객관적 답이 없는 행위 자체는 결코 정당화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도덕적, 비도덕적, 양심, 비양심, 불법, 범법 무엇이든 간에, 나쁜 것은 행하지 않는다가 내 삶의 원칙이거늘... 사람하나 병신으로 만드는 너희들에게......

04~07. 3년을 마무리하며, 2008년을 준비합니다.

Saturday, December 29, 2007 – 7:40 AM by zenguy
많은 다른 분들에게도 마찬가지일테지만, 저에게도 2007년 한해는 정말로 다사다난해 한해였다고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좋은 일도 있었고 나쁜 일도 있었고.. 느지막하게 입대한 군대에서의 현역을 끝마치고 전역 후 눈깜짝할 사이에 아무런 준비없이 2007년을 맞이하였으며, 그렇게 얼렁뚱땅 1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나니, 지난 06년 11월부터 지금까지의 짧지 않은 시간을...

무관심

Saturday, December 29, 2007 – 6:09 AM by zenguy
오래전 인간관계에서의 문제의 돌파구를 '무관심'으로 해결하곤 하였다. 지금도 별반 다를것 없지만, 진실로 우스운것은 '무관심'할수록... 나란 사람은 일종의 가쉽거리가 되는 경우가 생긴다. 알고보니... 후... 역겹구나.. 화가나는데... 어디다 풀어야 될지 몰라서... 참는데.. 그래도 풀리지 않아서... 가슴이 답답해서 찬물을 들이켜도... 그래도...

용어에 얹혀가기… 이것도 마케팅?

Friday, December 28, 2007 – 2:05 AM by zenguy
약 8~9년전 리눅스라는 운영체제가 서서히 인기몰이를 하면서, 많은 분야에 서서히 이용되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또한 이를 배우기 위해 온갖 서적 구입 혹은 학원 등을 통하여 배우려 한 시절이 있었다. 그당시 지금은 폐간된 많은 PC 잡지에서는 리눅스 배포판을 형식적으로 끼워주기를 하였으며, 또한 그당시에는 국내에서 제작된 배포판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