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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xt Cau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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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rdinary Life, Mentality, Economy, and Investmen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09 21:42: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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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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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Jan 2009 21:42: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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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entality]]></category>

		<category><![CDATA[시작]]></category>

		<category><![CDATA[아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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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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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만사는 그 자체로서 진실이다. 그런데 왜? 그토록 싫어하고 증오하는가?&#8221;를 되새기며 원리 원칙대로 해석하지 아니하며 물 흐르듯이 시세에 순응하겠습니다.

결국&#8230; 이번에도 잠은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아침을 맞게 되었네요&#8230; 다시 지난 주말의 분석과 연구 결과를 복기합니다. 결과는 금일 장 마감후에나 알 수 있겠네요.. 두렵네요&#8230; 마음이 싱숭생숭..

이 시장에서 오랜 경험을 하면 지금과 같은 긴장감이 사라질런지요&#8230; 알 수는 없지만.. 묘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만사는 그 자체로서 진실이다. 그런데 왜? 그토록 싫어하고 증오하는가?&#8221;를 되새기며 원리 원칙대로 해석하지 아니하며 물 흐르듯이 시세에 순응하겠습니다.</p>

<p>결국&#8230; 이번에도 잠은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아침을 맞게 되었네요&#8230; 다시 지난 주말의 분석과 연구 결과를 복기합니다. 결과는 금일 장 마감후에나 알 수 있겠네요.. 두렵네요&#8230; 마음이 싱숭생숭..</p>

<p>이 시장에서 오랜 경험을 하면 지금과 같은 긴장감이 사라질런지요&#8230; 알 수는 없지만.. 묘한 긴장감과 설레임은 되도록 오랫동안 느껴보고 싶네요..</p>

<p>마지막으로..</p>

<p>나는 긍정적인 놈이다. 나는 상위 1% 재야 고수이다로.. 자신감과 자기최면을 걸며&#8230;..</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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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매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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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Jan 2009 20:39:50 +0000</pubDate>
		<dc:creator>zenguy</dc:creator>
		
		<category><![CDATA[stock trading]]></category>

		<category><![CDATA[마음가집]]></category>

		<category><![CDATA[매매기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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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식을 처음 접했을때는&#8230; 도데체 뭐가 뭔지&#8230; 당췌 혼란스럽기만했고.. 지금은 그날 그날 시장에서 주목받고 등락을 거듭하는 주식들이 대충 눈에 들어오고 긴 기간동안 상승하는 종목도 눈에 들어오는데&#8230; 지나간 차트를 펼쳐놓고.. 이래서 상승했구나.. 저래서 하락했구나.. 정도의 판별이고..

매수를 하고나서 주가가 오르지 않으면&#8230; 도데체 왜? 난 저항대에서 매수하거나.. 꼭지에서 매수할까를 수없이 반성하고 지금도 반성하고 앞으로도 그러지 않기 위해 연구한다&#8230;. 진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주식을 처음 접했을때는&#8230; 도데체 뭐가 뭔지&#8230; 당췌 혼란스럽기만했고.. 지금은 그날 그날 시장에서 주목받고 등락을 거듭하는 주식들이 대충 눈에 들어오고 긴 기간동안 상승하는 종목도 눈에 들어오는데&#8230; 지나간 차트를 펼쳐놓고.. 이래서 상승했구나.. 저래서 하락했구나.. 정도의 판별이고..</p>

<p>매수를 하고나서 주가가 오르지 않으면&#8230; 도데체 왜? 난 저항대에서 매수하거나.. 꼭지에서 매수할까를 수없이 반성하고 지금도 반성하고 앞으로도 그러지 않기 위해 연구한다&#8230;. 진입 실패로 손실본것이 지금껏 손실본것의 30% 이상은 차지 않나 싶다. 그래서 진입에 대한 고민을 수없이 하고 있다..</p>

<p>지금까지 70% 이상은 감으로 매매했고.. 이렇다할 매매기법도 없고.. 이미 올라버린 주식 꼭지에서 작은 시세를 탐하려고 끼어들기만 반복했다&#8230;</p>

<p>도데체 뭐가 문제지&#8230;</p>

<p>이전에는 새로운 보조지표를 개발하겠다고 수없이 밤낮을 지새우면서.. 나름의 지표를 만들어 보았지만.. 이 지표또한 어긋나기만 하고&#8230;</p>

<p>마음은 하루 100% 라도 수익을 내고 싶은데&#8230; 자괴감에 자신감만 상실하고..</p>

<p>시장의 고수들은 매일 매일 수익을 올리면서&#8230; 하락장 상승장과 무관하게 승리자로 남아있는데.. 나는 언제까지 패자여야 할까&#8230; 또 한번 우울함에 괜한 잡생각만 머리를 가득채우고 낮에 피곤하던 몸이.. 밤에는 팔팔해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반복되고&#8230;</p>

<p>진입&#8230; 매수, 매도의 두려움과 공포 등의 갖가지 온갓 심리에 휘둘리는 내 자신이 싫었고.. 생각만큼 감정 조절이 되지 않음에 화딱지도 나서 장중에 속으로 욕도 수십번 하고.. 못참으면 나도 모르게 소리도 꽥꽥 지르고&#8230; 담배는 하루에 두갑은 기본인것 같고&#8230;</p>

<p>이래나 저래나.. 전형적인 실패 개미의 모습.</p>

<p>이번 주말도 어김없이 밤낮 가리지 않고 기법에만 몰두하였고.. 연구하고 또 연구하였다&#8230;</p>

<p>&#8220;나는 돈이 무지막지하게 필요하고&#8230; 누구보다 돈을 많이 벌어야하고&#8230; 만족 할 수없을 만큼 벌어야 하는데&#8230;&#8221; 이러한 마음으로 돌리고 또 돌리고&#8230; 눈에는 시뻘건 양봉만 들어오고.. 장기 단기로 봉의 해체를 거듭하고 또 거듭하면서&#8230; 지지와 저항을 찾았지만&#8230; 이것들이 과연 소용있는 것들인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8230; 어느 시장의 고수와 같이 철학적 관점에서의 시장 접근은 나에겐 줘도 못 먹을 개밥과 같고&#8230;</p>

<p>해체하고.. 또 해체했다..</p>

<p>스윙을 하면.. 당일 오전장 매매를 포기하여야 하고.. 스윙에 실패하면 자신감 상실에 당일 매매의 페이스를 놓치게 되고.. 여윳돈이 많아서 장기로 묻어둘 주식을 찾아서 묻어두고 담배나 쫙쫙 펴댈 수도 없는 노릇이고.. 데이, 스켈핑은 경험이 지극히 적고.. 또 고민했다.</p>

<p>나 어떻게 돈 벌지&#8230; 짜증도 나고 미칠것도 같고.. 혼자 속으로 주변 사람들 생각에 가슴이 무너져 내리고&#8230; 지금까지 질질 끌고오 짧지 않은 시간의 실패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이를 악물고 보니&#8230; 이빨이 부쉬어 질 정도다.. 그간 이빨도 많이 악물었나보다&#8230;</p>

<p>도데체 뭐가 문제일까&#8230;</p>

<p>&#8220;모든 것들을 열린마음으로 배우고, 잊어라.&#8221;</p>

<p>잊지 못해서&#8230; 교과서대로 시장이 움직이길 바랬고.. 그렇지 않음에 화가 나고.. 대응은 전혀 없고. 내가 아는 지식과 어긋 나는 시장이 한없이 원망스럽고&#8230; 마음은 급해지고&#8230;</p>

<p>&#8220;현명한 사람은 경쟁하지 않는다.&#8221;</p>

<p>누구는 얼마 벌었네.. 누구는 얼마 잃었네..의 소식을 접하면서 나는 도데체 몇등일까.. 홀로 보이지 않는 나만의 싸움과 경쟁에서 순위를 매기고 또 한번 상실감..</p>

<p>지금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해야 될일과 해서는 안될일. 반드시 지켜야 할 것과 그렇지 말아야 할 것. 심리든 기법이든..</p>

<p>아직도 수많은 경험과 노력을 해야되는 나이지만&#8230; 기법의 단순화와 욕심을 적절히 조절하여..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2009년도를 맞아야 겠다.</p>

<p>그간의 지식과 짧은 경험이 순식간에 정리된다. 이러면 안되는데.. 살짝 마음의 동요가 일어나면서 흥분도 적지 않게 된다. 그러나.. 실전이 중요한것. 실전에서 패하면.. 이것 또한 말짱 도루묵&#8230;</p>

<p>겁없는 망아지처럼 보일지 모르지만&#8230; 앞으로 새로운 마음 가짐을 갖을 것이다.</p>

<p>&#8220;나는 상위 1% 고수이자, 세력이다.&#8221;</p>

<p>&#8220;시장의 모든 시세를 탐한다.&#8221;</p>

<p>&#8220;거시적 시장 변화를 무시한다.&#8221;</p>

<p>&#8220;하루 10% 이상의 수익률을 올린다.&#8221;</p>

<p>&#8220;선물 계약 1000개를 운영할때까지 죽어나가도록 매매한다.&#8221;</p>

<p>지금 구상하고&#8230; 나름의 계획한 매매 기법과 환경 자체가 다소 어처구니 없고&#8230; 어쩌면 개무시 당할 정도이겠지만.. 나는 독립적으로 그 누구도 따르지 않고.. 나만의 영역을 확장 시켜 나아갈 것이다.</p>

<p>이제는.. 정말 이 시장에서 떠날 수 없는 사람이 되었나보다.. 불과 한달전까지만 하더라도&#8230; 실패하면 쉽게 떠날 수 있을 정도의 사람인것 같았는데.. 이제는 도저히 그럴 수 없을 것만 같다&#8230; 자신이 없다.. 그래서 반드시 시장의 승리자로&#8230; 전사로&#8230; 스나이퍼로&#8230; 상위 1%로.. 재야고수가 될 것이다.</p>

<p>마지막 한마디&#8230; 사람이 몰리는 곳에 잃든 얻든 돈이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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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마음 가짐은&#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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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Jan 2009 19:37:15 +0000</pubDate>
		<dc:creator>zenguy</dc:creator>
		
		<category><![CDATA[think 1g]]></category>

		<category><![CDATA[흠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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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 스스로가 자꾸.. 초심자.. 시작한지 3개월&#8230;. 깡통 이런것만 생각하고 평정심을 갖으려니&#8230; 오히려 더 서툰 매매를 반복하는것 같다.

억지스럽지만&#8230; &#8220;나는 상위 1% 트레이더이다.&#8221;라는 자기최면으로 평정심을 갖으면 좀 괜찮을까? 흠흠&#8230; 나대지만 않으면 나름 괜찮은 마음가짐&#8230; 흠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 스스로가 자꾸.. 초심자.. 시작한지 3개월&#8230;. 깡통 이런것만 생각하고 평정심을 갖으려니&#8230; 오히려 더 서툰 매매를 반복하는것 같다.</p>

<p>억지스럽지만&#8230; &#8220;나는 상위 1% 트레이더이다.&#8221;라는 자기최면으로 평정심을 갖으면 좀 괜찮을까? 흠흠&#8230; 나대지만 않으면 나름 괜찮은 마음가짐&#8230; 흠흠</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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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음의 동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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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Jan 2009 05:45:35 +0000</pubDate>
		<dc:creator>zenguy</dc:creator>
		
		<category><![CDATA[stock trading]]></category>

		<category><![CDATA[기법]]></category>

		<category><![CDATA[마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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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껏 손실을 보았을때의 심리와 차트를 돌려보며.. 후회를 한다. 도데체 왜 그랬을까.. 싶을 정도로 후회한다.

변한것은 사고의 범위.

수많은 고민을 하고..반성을 하며 고수들의 기법봐 마음가짐.. 그들의 말을 하나 둘씩 모으고 따라하려 했지만 변한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도데체 왜? 나는 안될까&#8230; 지금도 왜 변한것이 없을까&#8230; 나는 정말 안되는 걸까&#8230; 수없이 고민했다&#8230;.

상대를 잘못 골랐다. 문제는 나 였고. 적은 나였다. 다른 말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제껏 손실을 보았을때의 심리와 차트를 돌려보며.. 후회를 한다. 도데체 왜 그랬을까.. 싶을 정도로 후회한다.</p>

<p>변한것은 사고의 범위.</p>

<p>수많은 고민을 하고..반성을 하며 고수들의 기법봐 마음가짐.. 그들의 말을 하나 둘씩 모으고 따라하려 했지만 변한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도데체 왜? 나는 안될까&#8230; 지금도 왜 변한것이 없을까&#8230; 나는 정말 안되는 걸까&#8230; 수없이 고민했다&#8230;.</p>

<p>상대를 잘못 골랐다. 문제는 나 였고. 적은 나였다. 다른 말로는.. 에고(Ego) 또는 아집과 고집 등으로 불릴 수 있을 것이다.</p>

<p>좀더 시장에 유연하며 강한 내가 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야 하겠다&#8230;</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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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회를 놓칠까 두려운 마음</title>
		<link>http://www.nkuz.com/2009/01/02/8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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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21:25:33 +0000</pubDate>
		<dc:creator>zenguy</dc:creator>
		
		<category><![CDATA[mentality]]></category>

		<category><![CDATA[기회]]></category>

		<category><![CDATA[두려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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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회를 놓칠까 두려운 마음이 드는가. 괜한 욕심에 지금이 아니면 안될것 같은 조급함이 드는가. 여유를 잃어서는 안된다. 기회는 역사와 같이 반복된다. 더군다나 단기 트레이더에게 기회는 적당한 인내심만 있다면 장중에도 수십회 이상 발견할 수 있다.

당장.. 지금.. 이 기회를 놓친다하여 손실이 있는 것도 아니고.. 죽는 것도 아니다. 서두르지 마라. 기회는 반복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회를 놓칠까 두려운 마음이 드는가. 괜한 욕심에 지금이 아니면 안될것 같은 조급함이 드는가. 여유를 잃어서는 안된다. 기회는 역사와 같이 반복된다. 더군다나 단기 트레이더에게 기회는 적당한 인내심만 있다면 장중에도 수십회 이상 발견할 수 있다.</p>

<p>당장.. 지금.. 이 기회를 놓친다하여 손실이 있는 것도 아니고.. 죽는 것도 아니다. 서두르지 마라. 기회는 반복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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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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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17:01:03 +0000</pubDate>
		<dc:creator>zenguy</dc:creator>
		
		<category><![CDATA[stock trading]]></category>

		<category><![CDATA[매매]]></category>

		<category><![CDATA[주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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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릴적 축구를 동네 친구들과 할때마다 나에게는 결정적인 단점이 하나 있었다. 축구를 좋아하고 잘해야한다. 이겨야 한다는 마음이 앞설뿐 실전에서는 공이 내 발앞에 놓이면 긴장과 두려움에 강하게 차더라도 골대와는 어긋나게 차거나, 패스를 하더라도 어설프게 엉뚱한곳으로 패스를 하곤 했다.

두려움이 가장 큰 무기였다. 어느때부터인가 공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간단했다. 필요한 생각만 했다는 것이다. 필요한 생각은.. 주변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릴적 축구를 동네 친구들과 할때마다 나에게는 결정적인 단점이 하나 있었다. 축구를 좋아하고 잘해야한다. 이겨야 한다는 마음이 앞설뿐 실전에서는 공이 내 발앞에 놓이면 긴장과 두려움에 강하게 차더라도 골대와는 어긋나게 차거나, 패스를 하더라도 어설프게 엉뚱한곳으로 패스를 하곤 했다.</p>

<p>두려움이 가장 큰 무기였다. 어느때부터인가 공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간단했다. 필요한 생각만 했다는 것이다. 필요한 생각은.. 주변에서 지켜보는 사람에 대해 무신경해지고 오로지 공에만 집중하고 심지어는 같은 팀원도 신경을 쓰지 않았다.</p>

<p>어쩔때는 독단적이고 이기적인 플레이기는 했지만.. 결과는 이전보다 훨씬 더 좋았던것으로 기억한다.</p>

<p>단지.. 필요한 생각만했고.. 불안과 두려움에 해서는 안될짓을 하지 않았기에 어느정도는 극복하지 않았나 싶다.. 그렇다하여 축구를 잘한다는 것은 아니고&#8230;</p>

<p>여담으로&#8230; 주식매매를 할때.. 진입을 할때와 하지 말아야 할때가 있다. 가끔씩은 호가창을 가득매운 매수세에 현혹되어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추격매수를 할때가 있다. 집중하지 않아서이고.. 아무런 판단과 확신을 갖지 않았기에 결국에는 작든 크든 손절로 끝맺음 할때가 많다.</p>

<p>필요한 생각.. 아무런 기대 없이 열중할 뿐이며.. 급한마음에 오르는 주식 추격매수하지 않으면 아마도 지금보다는 200% 좋은 결괄르 보이지 않을까 싶다.</p>

<p>한두호가에 집착하지 말고.. 상승추세가 단기, 장기로 확인 되었을때 베팅하면 지금보다 10% 이상 확률이 높아 질것같다.</p>

<p>항상 반복적으로 실패하는 원인을 생각해보면.. 우선 크게 위의 몇가지로 압축되는것 같다&#8230;</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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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집&#8230; 고집불통</title>
		<link>http://www.nkuz.com/2008/12/29/7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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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Dec 2008 18:43:20 +0000</pubDate>
		<dc:creator>zenguy</dc:creator>
		
		<category><![CDATA[mentality]]></category>

		<category><![CDATA[고집불통]]></category>

		<category><![CDATA[아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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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집&#8230; 열린마음. 인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집&#8230; 열린마음. 인정.</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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