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글 역시 위키에서 삭제할 페이지의 내용을 옮겨보았습니다. 큰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필요하시다면 한번쯤 보셔도 그리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 주가가 상승을 하면서 거래량이 감소하며 급등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는 주가견인세력들이 장기간에 걸친 바닥권에서 물량매집을 끝낸 후 주가를 강하게 상승시키는 경우에 발생한다. 이 경우는 장대음봉이 발생하거나 총주식수보다 더 많은 거래량이 분출되기 전까지 주가가 상승한다. 따라서 대량의 거래량을 동반한 장대음봉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지속적으로 보유해야 하는 패턴이다.
- 주가가 상승을 하면서 거래량이 감소를 하지만 주가는 점진적으로 상승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는 세력들이 추가로 물량을 매집 중이 경우가 많다. 거래량이 줄면 주가가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경우는 반대의 현상이 벌어지는 것으로 몇몇 세력들이 물량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비정상적인 패턴이다. 이러한 경우도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하락추세로 반전되기 전까지는 보유 포지션을 유지해야 한다.
-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주가가 하락을 할 때 주가가 급락하는 유형이 있다. 이와 같은 경우는 주가가 단기간에 급상승한 후 고점에서 거래량 폭증과 함께 급락을 하는 중이거나 회사의 악재가 노출되어 세력이 이탈할 때 발생한다. 무조건 매도를 하여 손실을 최소화하는 길만이 이 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는 길이다.
-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주가가 하락을 할때 점진적으로 하락을 하는 유형이 있다. 이런 경우는 상승추세 마감 후 하락추세로 접어드는 초기에 나타나는 패턴이다. 적은 거래량으로 주가가 일시적으로 상승을 하는 경우도 있으나 하락추세로 전환되었다는 점에서 매도(손절)을 하고 나와야 한다.
- 고점대비 하락폭이 큰 상태에서 거래량이 감소하고 주가가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횡보를 한다면 바닥권의 신호일 수 있다. 이때는 관망 후 거래량 증가시 분할매수를 하여야 한다. 덧붙여, 바닥권 상승시 무리한 트레이딩은 자칫 물릴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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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30))삼성전자(005930) – 삼성 어닝 서프라이즈에 의한 시장 상승을 이끈 금일 주도주였으며, 주가는 63만원대까지 상승함. 삼성전자는 이날 기습적으로 공정공시를 통해 올 2분기 영업이익을 약 2조~3조가량 기록할것이라 예상함.
LED리스제도에 의한 LED관련주들의 큰폭 상승 실현. LED리스제도는 정보가 공공기관의 LED조명 교체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지원제도를 뜻한다. 관련주는 아래와 같다.
- 금호전기(001210)
- 루미마이크로(082800)
- 우리이티아이(082850)
- 대진디엠피(065690)
- 알티전자(032290)
- 화우테크(045890)
- 루멘스(038060)
한국기술투자(019550)의 자회사인 KTIC에너지가 지난해 11월 투자한 미국 유가스전 광구 알타 로마(Alta Loma)에서 에너지 상업 생산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힘과 동시에 장중에 상한가까지 주가가 상승하였음. 재료에 의한 상한가였지만, 그간 거래량 대비 약 2300% 이상의 증가를 보여줌으로서 상승 추세로의 전환 여부를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을것 같다.
하이쎌(066980) 2분기 실적 호조에 따른 상한가라지만, 잡주 스럽게… 그간 매집 물량을 털기위한 수순으로 보인다. 실적공시는 개미에게는 자칫 큰 상처가 될 수 있다. 조심.. 또 조심!
LG생명과학(068870) 신용평가기관의 신용등급 상향조정 및 증권사 호평에 따른 상승을 보였으나, 현 시장상황에서는 다소 골리앗 같은 몸짓이기에 단발성으로 끝날 확률이 큼. 애널이든..신용기관이든..증권사든.. 뭐든 추천에 귀를 열지 말것. 한방에 디진다.
옴니텔(057680) 중국 자회사의 실적 향상에 따른 주가 반영. 시초가 강한 상승을 보여주었으며 이또한 실적… 아… 현장세가 실적장세인가? 라고 착각하면 큰 오산인것 같다. 그냥… 단발성 재료. ㅡ,.ㅡ.. 어디까지나 개미 생각.
오늘 정보에서 폐자원 에너지화 지원과 관련하여 서희건설(035890), 코엔텍(029960)의 상승을 보여주었다. 과거 서희건설이 좋게 보이던 시절이 있어.. 잠시동안 장투(?)를 하였지만… 이내 실패. 이제야 빛을 보는구나… 코엔텍은… 현대가이니… 머지않아 아주 멋진 테마에 엮이기 좋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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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 테스트 입니다. 외부 공개는 미지수. 개인 블로그를 위해 임시적으로 만들어 본 플러그인입니다. 공부하다가 번뜩하여 잠시 삽질을 하여 만들어 보았네요.
코오롱아이넷(022520), 우리들생명과학(004720) <- 링크는 그냥 아무 종목이나 집어 본것입니다. 최근에 급등한 주식이네요. 시세와 차트를 표시하도록 하였습니다. 클릭해보시면 샤샤샥..
((022520))[중앙일보 이희성] “해열제가 될지, 냉각제가 될지는 두고 봐야 안다.” 8개월여 만에 허용되는 공매도에 대한 전망은 이처럼 엇갈린다. 지난해 10월 13일 정부가 공매도를 전면 금지할 당시만 해도 공매도는 증시를 실제 가치보다 더 얼어붙게 하는 냉각제였다. 그런데 올 들어 경기 부양을 위해 각국 정부가 푼 유동성으로 인해 주가가 이상 과열을 보이는 상황에선 열을 내려 정상화시켜 줄 해열제가 필요하게 됐다. 이 같은 판단에 따라 세계 각국 정부는 잇따라 공매도를 허용하는 추세다.
◆공매도=투자자 가 한국증권금융으로부터 주식을 빌려서 팔았다가, 나중에 그 주식의 가격이 떨어졌을 때 다시 사들여 갚는 투자 기법이다. 가령 삼성전자 주가가 60만원일 때 주식을 빌려서 팔았다가, 55만원일 때 매수해 갚으면 5만원의 차익을 남길 수 있다.
우리 정부도 6월 1일부터 비(非)금융주에 한해 공매도를 허용키로 한 상태다. 그러나 이미 남북한 긴장 고조로 증시가 조정 국면에 빠진 상황에선 공매도가 자칫 증시를 과도하게 얼어붙게 하는 냉각제가 될지 모른다는 우려도 있다.
실 제 지난 20일 금융위원회가 공매도 허용 계획을 발표한 이후 주식을 미리 빌리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다음 달 1일 공매도가 허용되면 즉각적으로 움직이겠다는 전략인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조선주와 건설주에 대한 대차잔고(빌린 주식 잔고)가 특히 급증했다. 삼성중공업의 대차잔고는 시가총액 대비 9.9%에 육박한다.
반면 정부가 비금융주에 한해 공매도를 허용하기로 결정하자 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대구은행 등 금융주의 대차잔고는 오히려 급감했다. 대신증권 이승재 애널리스트는 “공매도 허용 발표 이후 금융주에 대한 대차잔고는 줄어든 반면 조선과 건설주 등의 대차잔고는 늘었다”며 “이는 공매도를 염두에 두고 주식을 빌린 것을 확인해주는 대목”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공매도의 90%가량을 차지하는 외국인들이 주로 주식을 빌린 것으로 보인다”며 “조선과 건설주에 대한 대차잔고가 급증한 것은 이들 종목에 대한 외국인의 부정적인 시각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 이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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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네요. +_+; 앞으로 좀더 자주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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