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 그름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나이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선태그이 갈림길에서 옳은 길을 마다하고 구태여 반대의 길을 가려 하는것인지..
아직도 나이를 덜 쳐먹어서인지….
한해 두해… 나이는 먹었고.. 시간은 흐르고… 반드시 해내어야될 일이 있고…
나름의 삶이라는 시간동안 내 자신을 대하여 왔지만… 나도 나 자신을 잘 모르겠다. 여담으로 그런 나를 함부로 판단하고 정의 내리는 사람들은 도데체 뭘까… ㅋ
아… 그런데 이제 봄인가… 나른해 죽겠다. 아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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