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 그름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나이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선태그이 갈림길에서 옳은 길을 마다하고 구태여 반대의 길을 가려 하는것인지..
아직도 나이를 덜 쳐먹어서인지….
한해 두해… 나이는 먹었고.. 시간은 흐르고… 반드시 해내어야될 일이 있고…
나름의 삶이라는 시간동안 내 자신을 대하여 왔지만… 나도 나 자신을 잘 모르겠다. 여담으로 그런 나를 함부로 판단하고 정의 내리는 사람들은 도데체 뭘까… ㅋ
아… 그런데 이제 봄인가… 나른해 죽겠다. 아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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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해야 할 의지는 있으나 그것 뿐인 사람 혹은 방법론을 습득하였으나 단 한번도 실천하지 못한 자. 그런 사람과 미숙하지만 몸으로 부딪혀 경험으로 학습된 자와 비교한다는 것은 어쩌면 많은 부분에서 억지스럽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가고자 하는 목적지는 알겠으나 그 길을 가지 않은 자는, 목표만을 생각한채 그 과정의 고통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무시함으로서 스스로 자만하고 남을 기만하며 옳고 그름에 대한 사리 분별력을 상실한채 혼자만의 망상에 사로잡혀 스스로가 패자가 되는 길을 갈 뿐이다.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걷는 것의 차이점에 대해 곰곰히 되씹어 보며, 혹 자신은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내가 몰랐던 내 자아가 어떤 악행을 하고 있는지… 곱씹어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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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항상 존재한다. 지금 바로 내가 손실을 보는 상황에서 심적 고통을 느낀다면 그것은 진입부터가 잘못된 매매라고 단언할 수 있다.
기회는 항상 존재하기에 손실을 보고 있다면 추세의 방향성에 따른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따라주면 된다. 언제든 수익 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손실에 심적 고통 혹은 부담을 느끼지 말며 가고자 하는 방향. 즉, 시장의 조류에 몸을 맡기어 물 흐르듯 흘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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