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량은 돈의 흐름이며 세력 개입 여부를 알려주는 선행지표(?)로서 상승 거래량이 하락 거래량보다 많아야 한다.
- 거래량 분석을 통해 주가견인세력의 움직임과 주가 흐름을 예측할 수 있다.
- 주가는 상품과 같은 속성을 가지고 있어 개인들이 많은 수량을 골고루 보유하고 있다면 상승하기 어렵다. 개인들에게 분포되어 응집된 상승의 힘을 갖지 못하는 주식은 오랜 시간 하락추세를 이어가며, 하락이 진정되고도 일정 기간 바닥을 다지며 횡보를 하게 된다. 기다림의 승부에 취약한 개인들은 지루한 주가 움직임을 견디지 못하고 대부분 매도를 하게 되고 이런 개미들의 물량을 선도세력들이 거두어 들이게 된다. 그 후 어느 정도의 물량이 매집되어야 본격적 상승을 시작한다. 그러므로 현명한 투자자라면 물량 매집이 끝나는 시기에 분할 매수를 하여야 한다. 그렇다면 매집이 완료되고 주가 상승이 임박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오랜 하락과 횡보의 과정을 거치며 거래량이 줄었던 주식이 서서히 거래량이 늘기 시작한다면 이때부터 주목을 하여 관심을 갖고 관찰을 하여야 하며 최초 평균거래량보다 5배 이상의 대량거래가 터지며 양봉이 나올 때 매수에 가담하여야 한다.
- 거래량이 증가하면 주가도 상승하고 거래량이 감소하면 주가도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 현상이다. 그러나 주가의 위치에 따라 거래량은 다르게 해석되어야 한다.
- 주가 바닥권에서 거래량 증가는 주가가 조만간 상승할것으로 예측 할 수 있다. 이와 반대로 주가가 어느 정도 상승한 고가권에서의 거래량 증가는 전고점 돌파 등을 제외하고는 차익매물이 쏟아져 나온다는 의미로 조만간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 거래량 바닦은 주가 바닥이며, 거래량증가는 주가 상승으로 거래량폭증은 주가상투를 의미하며, 거래량 감소는 주가하락을 거래량 바닥은 주가바닥이 일반적인 거래량의 해석과 거래량 사이클인데. 이에 어긋나는 흐름이 실전에서는 자주 나타나는 편이다. 주가가 상승하는데도 거래량이 증가하지 않는다거나 주가가하락하고 있는데도 거래량이 더 이상 줄지를 않는다면 조만간 새로운 방향으로 주가가 움직일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여 관찰할 필요가 있다.
- 거래량은 돈의 힘을 가진 세력의 진입과 이탈을 알려주는 신호이다. 그러므로 거래량을 정확히 분석하면 세력의 속내와 움직임을 알 수 있다.
- 상승추세 추세선에서 주가가 하락 이탈의 모습을 보일 때 거래량이 늘어나면 다시 이전의 추세로 복귀하는 성질이 강하다.
- 거래량이 줄어들면 상승추세에서 하락추세로 전환된 확률이 높다.
- 하락추세의 경우에도 저항선이 작용을 하던 하락추세에서 주가가 추세선에 근접할 경우 거래량이 늘어나면 주가는 기존의 추세를 상향 돌파하여 새로운 상승추세로의 전환됨을 예상할 수 있다.
- 일정 구간에서 움직이던 주가가 고점에서 이전의 거래량보다 더 늘어나면 상승으로의 새로운 추세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 저점 근처에서 이전의 거래량보다 줄어들면 하락으로의 새로운 추세형성을 예상할 수 있다.
- 전일 종가를 침점하지 않는 대량거래는 세력(주포) 이탈로 단정짓지 마라.
- 적은 거래량으로 일봉상 음봉이 발생하였을때 판단기준이 되는 것은 60분봉이다. 60분봉상에서의 종가상 20중심선을 이탈하지 않고 지지를 받는다면 조정이고, 종가상 20중심선을 이탈한다면 하락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 당일 시초가에 큰폭 상승을 한후, 60분봉상 거래량없이 주가가 하락한다면 대게 세력(주포)의 인위적인 물량 매집을 위한 누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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