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결벽증과도 같다 할 수 있는 완벽에 대한 집착이 저는 강한편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매사 완벽할 수 없으며 마음에 들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쉽사리 인정하지 못한채 무거운 마음으로 다른 일을 손에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네요.
주식매매를 업으로 삼고 있는 현 상황에서 좀더 자기 자신에게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게끔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완벽은 없지만 확률은 존재한다고 믿고 제 못난 습관.. 성격 하나 하나 다시 개조하겠습니다.
첫번째. 여유를 잃지 말며 일을 미루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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