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매매를 함에 확고한 조건과 원칙을 바로 세워 물흐르듯 유연하게 시장 상황과 내가 바라보는 종목 상태에 맞추어 매매를 하여야 한다. 조건에는 매수, 매도, 종목선정, 손절 등의 각 조건이 따를 것이고, 원칙에는 자신의 성격과 습관 등에 맞춘 원칙이 있을 것이다.
이는, 주관적 해석을 경계하고 감정 개입으로 인한 판단을 흐리는 경우를 피하기 위함이다.
확고불변한 자신만의 조건과 원칙은 주식매매하는 사람에게 있어 필수적이며 목숨과도 같은 것이다. 그러나, 추후 이야기를 이어 나아가겠지만, 지나친 일관성이 불러오는 ‘고집’ 혹은 ‘아집’은 반대로 생각하여 극도로 경계해야 할 것들이다.
다시 생각해보자. 조건과 원칙을 지키지만, 일관성을 배제한다. 그 답은 무엇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