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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 (道可道 非常道 名 可名 非常名)

    Posted on the 2009/05/08 at 1:40 am under Mindset by root & This post was 226 times read. 

    道可道 非常道

    名 可名 非常名

    無名 天地之始

    有名 萬物之母

    故常無欲以觀其妙

    常有欲 以觀其徼

    此兩者同 出而異名

    同 謂之玄 玄之又玄 衆妙之門

    도를 말로 표현할수 있다면 그것은 불변의 도가 아니다.

    그 명칭을 부를 수 있다면 그것은 영원한 명칭이 아니다.

    무는 천지 창조의 시원을 가리키고 유는 만물의 모태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언제나 무에 처하면서  그 오묘함을 관조하고 언제나 유에 처하면서  그 무한함을 관조하고자 한다.

    이 두 가지는 나온 곳은 같지만 이름만을 달리 한다.

    그것을 함께 일컬어 현이라고 한다.

    현하고 더욱 현한 것이 온갖 오묘함의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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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Mind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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