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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2. 월가의 전설적 투자자들의 전략 (0)
- 01: 1. 월가의 전설적 투자자들의 전략 (0)
- 01: 성급한 매도 (0)
- November 2008 (43)
- 30: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시험전략(Probing Strategy) (0)
- 30: 인정한다는 것. (0)
- 30: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 매매하는 법. (0)
- 30: 사자와 같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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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인간 본성에 대한 탐구 (0)
- 30: 최상의 무기, 인내심(忍耐心)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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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진짜 욕심은… 그리고 잡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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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기본 그리고 작은 깨닳음 (0)
- 24: 성격, 습관 그리고 마음 (0)
- 24: 얼마만큼 침착하게 마음을 다잡고 대담하게 행동하느냐… (0)
- 23: 뇌동매매자의 최후 (0)
- 23: 시장의 승리자들.. 그들의 매매일지 분석후… (0)
- 23: 데이 트레이더로서 지키지 못한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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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머리가 혼란 스럽다. (0)
- 20: 반성 일기 - 주식 매매전략의 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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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결단이 빨라야 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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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매 순간마다 포커페이스처럼 평정심을 유지해야 합니다. (0)
- 20: 트레이더의 첫 걸음은 욕심을 버리는, 즉 마음을 비우는 것입니다. (0)
- 20: 2008년 11월 19일 - 매매일지 (0)
- 16: 어느 누구의 말처럼.. (0)
- 16: 나는 초단타를 못한다. (0)
- 16: 두통 (0)
- 16: 반드시 이루어 내자. (0)
- 15: 오셀로의 법칙 (0)
- 13: 새로운 시도, 새로운 지표 개발 (0)
- 12: 주식투자 반성일기 (0)
- 10: 인내심은 가졌으나 확신은 없는 하루 (0)
- 10: 매수 후 가격이 떨어질때… (0)
- 10: 기다림… 인내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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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장중에 양봉 쫒다 패가 망신 한다. (0)
- 09: 기계적 매수 매도 (0)
- 09: 생각의 시간을 갖어야 할 격언 (0)
- October 2008 (3)
- 07: 화가 나는건… (0)
- 02: 최진실… 먼곳에서 부디 행복하기를.. (0)
- 01: 껍질 깨부수기 (0)
- September 2008 (19)
- 30: 길….. (0)
- 27: 잡담… (0)
- 27: 배움의 기술 (0)
- 26: 마음 그리고 인간적 결함. (0)
- 22: 역발상과 시장 관계 (0)
- 21: 니건자경. 때에 대해서… (0)
- 21: 이론과 추론 (0)
- 21: 자만심과 거만함의 괴리감… 혹은 딜레마 (0)
- 20: 평정심 (0)
- 19: 자신감이 실력을 앞서 나아갈때 그리고 잡담 (0)
- 17: 곰곰히 생각해보면.. (쓰레기) (0)
- 16: 원칙을 어기면, 거지되고 죽음뿐이다. (0)
- 13: 추석 (0)
- 07: no-smok.net 운영 책임자님을 찾습니다. (2)
- 07: 기대하지 말자. (2)
- 04: 시각 그리고 훗날 (0)
- 03: 헉! Google 크롬이 다운되었습니다.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0)
- 01: 만일 증권사 거래내역이 실시간 유출된다면? (0)
- 01: 체리 4700 숫자 키패드! 블랙! (5)
- August 2008 (7)
- 31: restart (1)
- 30: 맹목적으로 진보를 외치는 사람들. (2)
- 29: 마음.. (7)
- 28: 온몸이 뿌짓~뿌짓할때 남자라면 해볼만한 운동. (0)
- 27: 크리스천으로서 이 사람이 비난 받아야 하는 이유. (0)
- 04: 대한민국 공권력에 침을 뱉다. (1)
- 01: 블로그 호스팅 필요로 하신분! (2)
- July 2008 (6)
- 31: 참으로 이해 안되는 괴변. “돈 떨어지면 돌아오는 서태지?” (13)
- 22: 건강한 사람이 삶을 즐긴다. (2)
- 18: 놈놈놈, 오락 영화로서도 재미 없다. (0)
- 07: 날은 덥고, 마음은 공허하고.. (0)
- 06: 대통령도 사람이라면…. (0)
- 06: 빈정거림. 넋두리… (0)
- June 2008 (3)
- 29: 독서… 이해와 기억 그리고 집중 (0)
- 15: 넝마같은 골방철학 그리고 마지막 다짐 (2)
- 04: 가슴이 먹먹하다. (0)
- May 2008 (2)
- 26: 독립 블로그를 전문적으로 운영하실분들을 위해! (10)
- 20: 늦게나마… (0)
- April 2008 (7)
- 28: 앎의 깊이 (0)
- 26: 주말 동안 해야 할 일들. (0)
- 21: 자아에서 벗어나기. (0)
- 14: “하나하면 너와 나”라는 문화 (0)
- 14: 전략에 대한 고민 (0)
- 12: 약 2년간 블로깅 혹은 웹2.0을 들먹이면서 느낀 단점 (0)
- 09: the same old story. (0)
- March 2008 (9)
- 30: 올블로그 사랑합니다. (10)
- 30: 웹서비스 철학을 논한다는 것. (0)
- 19: 이쑤시개 공장을 경영해도 CEO (2)
- 19: 어떻게 인식되는가? (0)
- 19: 최근들어 블로깅을 안하다보니… (0)
- 10: 작은정보 무시하기 (0)
- 10: 실제와 이론 (2)
- 05: 예비군 2차보충훈련 (0)
- 01: 내가 아는 이 세상에서… (2)
- February 2008 (16)
- 27: 불만족. 블로고스피어 그리고 메타 블로그 (19)
- 25: 사람이 필요하다. (0)
- 23: 정보의 가치 (0)
- 18: Geek IT Business (0)
- 17: 미래예측, 생각의 무게 (0)
- 17: 요 몇일동안… (0)
- 12: 리더는 강해야 한다. (0)
- 10: 이젠 그만좀 힘들어해~~ 힘들어해~~ (0)
- 09: 쑥부쟁이 (0)
- 09: 웹서비스와 사용자 그리고 개발자 (0)
- 08: 생존을 위한 경쟁 (0)
- 08: facebook clone (0)
- 08: 극단적 편향성.. (0)
- 06: 맛깔나는 비빔밥과 같은 웹서비스 (2)
- 04: Platform or C.P(Content Provider) (0)
- 04: 뉴스로그 감사합니다! +_+ (2)
- January 2008 (39)
- 30: Simply Wonderful..! (0)
- 29: 아둔한 사람과 현명한 사람의 차이점 (0)
- 29: 정신차리고보니… (0)
- 28: 오로지 ‘매수’만을 외치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2)
- 28: 컨텐츠 분류 방식에 대한 고민 (1)
- 28: 미디어와 관련된 포스트를 읽으신 분들께… (9)
- 27: 인터페이스에 대한 고민 (0)
- 27: 돈 많이 벌면 잡념이 사라질까? (0)
- 27: 2008년 ‘뉴 미디어’ 승패 (10)
- 27: 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가? (0)
- 27: 바이럴 마케팅과 임계점 (0)
- 27: 현재의 블로그와 싸이월드의 허상 (13)
- 27: 주식투자 실패자들의 공통점 (2)
- 27: 웹디자인과 평균선 지키기. (0)
- 25: 침묵이 부른 화 (0)
- 25: 맑은 고딕에 익숙해지면… (2)
- 24: 소소한 일상 (0)
- 23: ‘원칙중심’을 비판하다. (3)
- 21: 조금더 앞서 나아가려면… (0)
- 20: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0)
- 20: 나사 조이기. (0)
- 17: 오늘따라.. (4)
- 17: A workaholic lives on fear. (2)
- 15: 똑~똑~! (0)
- 14: 메타 블로그 웹서비스 단상 (5)
- 13: 내 정신연령은 35세… 쿨럭 T_T (4)
- 13: 무엇 때문에 사서 고생하니? (3)
- 12: 인터넷 한겨레 신문의 만행 (4)
- 10: 컴퓨터 서적을 왜 뿌렸을까… ㅠ_ㅠ (6)
- 10: 미코노미 (웹2.0과 플랫폼 경제학) - 글쎄? (2)
- 09: 자본력과 스타트업 회사의 관계 (0)
- 09: 비즈니스 그리고 엔지니어 (2)
- 08: 위키 예찬! ToDo List를 활용한 하루 일정관리 (1)
- 07: 모두가 나와 같다면.. (2)
- 06: 수천번 정신 차렸다고 말하여도.. (0)
- 02: 무제 (2)
- 01: 편향적 사고방식과 비즈니스 (7)
- 01: 나를 중심으로 하루에 접하는 정보의 갯수 (0)
- 01: 주시투자로 돈 날려 비관 자살 (0)
- December 2007 (42)
- 31: 요즘 리눅스.. (2)
- 31: digg, mixx, and propeller. (4)
- 30: 그놈은 내가 아니다. (2)
- 29: 04~07. 3년을 마무리하며, 2008년을 준비합니다. (4)
- 29: 무관심 (0)
- 28: 용어에 얹혀가기… 이것도 마케팅? (1)
- 25: 당신에게 일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3)
- 22: 불필요한 것. (6)
- 19: 업무를 총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안 그리고 잡담 (5)
- 18: 칭찬은 고래도 피라미로 만든다. (0)
- 18: 일기… 참과 거짓 (4)
- 17: 콜라, 커피 그리고 담배 (0)
- 17: 입증하다. (3)
- 16: 구글의 놀(KNOL) 그리고 위키피디아(Wikipedia) (0)
- 16: 내가 글쓰기를 멈추지 않는 이유 (0)
- 16: Social Network과 ‘관계 변수’ (0)
- 14: ‘2008 비즈니스 블로그 마케팅’ 저도 다녀왔습니다. (2)
- 12: 유행을 따르면 뒤쳐진다. (0)
- 11: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에서의 1년간의 기록. (4)
- 11: 새벽의 8차원 횡설수설 (0)
- 10: 무제 (0)
- 09: 당분간 음악, 영화, 기타 등등 끊는다. (0)
- 09: 뉴 미디어. 소셜 미디어. 지나치게 특정분야에 편향적이지 않은가? (0)
- 09: 비판을 즐기는 사람 (11)
- 09: 추상적 개념의 정리와 입증 (2)
- 07: Web Award 2007? ‘오마이뉴스’는 왜 저럴까? (4)
- 07: 소프트웨어 개발과 문서화 작업 (0)
- 07: 조급증. 매사의 긴장. 느슨해질 필요는 있는데.. 흠흠흠 (0)
- 05: 짤막한 생각… 소셜 네트워크의 진화 혹은 변화의 과제 (2)
- 05: 감성 배제 (0)
- 05: 정보(지식)의 폐쇄성은 퇴보를 향한 지름길인가? (0)
- 05: 회사 면접시 웹2.0의 정의를 내려보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0)
- 04: 사람들은 왜 ‘스크랩’을 하는가? (3)
- 03: 웃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어 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 울 것이다. (0)
- 03: 나라 경제, 경영 그리고 무직자들에게… (0)
- 03: 일의 진척 속도가 느리다며 과감히 놀아버려! -_- (0)
- 02: 문제 해결의 희열 (0)
- 02: 웹서비스 기획시 예측은 어디까지 해야 할까? (0)
- 02: 이건 미친짓이다. 한국 블로거 연합? 짜증 120% (12)
- 02: 과유불급… 생각이 지나치면… 안되!! 안된다고!! (2)
- 01: 오늘 서울 하늘은 하루종일 맑음 (0)
- 01: 머리가 너무 아프다. (0)
- November 2007 (26)
- 28: 생각해내기 보다는 기억해내기에 익숙한 사람들…. (2)
- 27: 요즘 근황 (0)
- 24: 수익을 바라는 오픈소스에 대한 단상 (0)
- 22: 사람들은 쉽게 속는다. (0)
- 21: 나에게 가장 진보적인 시스템란…? (0)
- 21: 애드센스 클릭 ‘운빨’ 노리는 블로거 (9)
- 20: 전문가 집단. 그들이 무섭다. (2)
- 20: 상상력… 그 현실과 몽상의 경계선 (0)
- 18: 자기관리 (0)
- 17: 오늘..하루 (0)
- 17: 프로젝트 진행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고민 (0)
- 16: 고유 알고리즘 설계에 대해서… (0)
- 16: 사회의 부적응자가 살아 남는 법 (0)
- 14: 몰입의 즐거움 그러나 생각은 없다. (0)
- 13: 웹서비스 기획과 철학 그리고 신규 사업 (0)
- 07: 주식투자 필수 지식! 70가지 격언 정리. (0)
- 07: 정상에 오르기 위한 22가지 필수적 자질 (0)
- 07: 중학생 시절 매고 다니던.. 이스트팩 가방 (0)
- 07: 생산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 (0)
- 05: 새로운 사업과 기획 그리고 편파성 (0)
- 05: 난 감성적인 녀석인가… (0)
- 05: 심플리스트 (0)
- 05: 같은 뜻을 가진 친구가 되어주실 분을 찾습니다. ^^ (4)
- 05: 악해지거나.. 혹은 독해지거나… 돈벌려고? (0)
- 04: 웹디자인… 사용성에 대한 고민 (0)
- 03: 본격적인 개발에 즈음하여… (0)
- October 2007 (31)
- 30: 은글슬쩍 까대기.. - 네이버 블로그, 싸이월드 미니홈피 그리고 웹2.0 (5)
- 30: 웹서비스 벤처기업이 넘어야 할 산! 네이버! (4)
- 30: 창업을 위한 준비…. (0)
- 28: 반지의 제왕 그리고 웹2.0 (2)
- 28: 토프레 리얼포스 기계식 키보드 (0)
- 28: 아이디어? 길거리에 널렸다. 상상력을 개발하는 방법 (2)
- 26: 내가 블로그 커뮤니티에 활발히 참여하지 못하는 이유 (2)
- 26: 나는 착한 녀석인가? (0)
- 26: 내 자신의 문제는 무엇인가. (0)
- 26: 복잡함이 오히려 단순함만 못하다. (2)
- 23: 머리속에 그림을 그린다는 것. (0)
- 21: 믿음 (0)
- 21: 변화를 갈망하고 혁신에 진취적이며 언제나 발전을 향하는 공동체 (0)
- 19: 비즈니스와 ‘모호하다’의 관계 (0)
- 18: 아이디어 (0)
- 18: Me, Too 전략 (0)
- 16: 오해… (0)
- 14: Web2.0 비즈니스를 위한 충고 (0)
- 14: 시장성 - 새로운 비즈니스를 위한 생각들…. (0)
- 12: 꿈을 갉아 먹는 소년 (0)
- 10: 주식투자에서의 짐작 또는 예측 (0)
- 09: 주가가 오르기만을 기다리는 개미투자자 (0)
- 08: 외국 블로거들의 주된 수익모델 그리고 국내 블로그 광고 시장 (0)
- 08: 블로그를 통한 경제적 수익 극대화를 위한 고민 (5)
- 08: 스타엠(036260) 종목의 주식투자로 배운점 (0)
- 07: 어느날 당신이 기업의 CEO가 된다면? (0)
- 04: 정보의 희소성과 가치 (0)
- 04: 마음공부 - 편안한 마음. ‘화’를 제어하는 능력. (0)
- 01: 미쳐야만 살 수 있다… (0)
- 01: 주식투자에서의 매매시점과 그 중요성 (2)
- 01: 전 증권사 직원의 주식투자 조언 (2)
- September 2007 (26)
- 27: 선택과 집중 #1 - 선택과 집중의 중요성 (2)
- 26: 그놈은 내가 아니다. (0)
- 24: 공부의 신 - 공부를 잘하는 비법이 있을까? (0)
- 24: ㄱ나니? 서태지! - 컴백이 기다려진다! (1)
- 23: ‘주식 종목’에 집착하지 마라. (0)
- 23: ZENGUY.ORG 블로그의 방향 (0)
- 21: 주식투자 - 오너! CEO에게 베팅하라. (0)
- 19: 1초 후도 가늠할 수 없는 주식시장 (2)
- 19: 무위자연? 자유경제 시대에 돈 없이 살 수 있다고? (0)
- 18: 주식 투자의 실패와 성공에 대한 어느 투자자의 편지 (0)
- 18: 주식투자 - 손해를 빨리 잊는 사람이 현명하다. (0)
- 18: 데이트레이딩의 10가지 기본적 투자원칙 (0)
- 17: 나는 올블로그와 소통한다. (4)
- 17: 한달에 한가지의 상품만을 판매한다!? (5)
- 16: 국내에서 워드프레스는 왕따인가? (41)
- 15: 정보에 의존하는 주식투자의 실패 - Trust No One. (0)
- 15: 주식투자는 게임이 아니다. (0)
- 14: 무관심은 최선의 미덕입니다. (0)
- 14: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각 국면별 매수신호 (0)
- 13: 무지를 깨닳을 수록 무식해지는 사람 (0)
- 12: 주식투자의 필수 조건. “희망을 버려라.” (5)
- 11: 주식투자에서의 급등락 시세 - 기다리는 시세는 오지 않는다. (0)
- 10: 기업의 보유기술과 가치판단 (2)
- 10: 참여와 개방 두번째 이야기… (0)
- 10: 의지박약아 - 스스로 일어서자… (0)
- 10: ‘WWW.ZENGUY.ORG 2.0′을 시작합니다. (0)
- August 2007 (1)
- 16: 같지 않았던 잡설이 판치는 곳 - 블로고스피어 (2)
- July 2007 (1)
- 23: 주식투자… 짧은 단상 (0)